단지 자그마한 용돈이라도 마련해 볼까해서,, ⓐⓑⓞⓤⓣ.Blog





이달 초 애드센스를 신청하였다,,

블로그를 첨 시작하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가 애드센스를 접했는데,
그 당시는, 작년 초??, 애드센스로 수익을 올린 사람들이 꽤 있었다,,

INNO도 이에 혹하여 신청을 했으나,
아직 블로그에 글도 몇 개 올리지 않은 상태에
사람들이 Aura 라는 블로그의 존재조차 전혀 모르는 상황이라
무참히 거절되었다,,ㅋ

그러다가 이달 초 다시 신청을 하여
드디어 승락을 받게 된 것이다,,

물론 얼음집은 애드센스가 불가하여 티스토리로 분양받았다,,;;ㅋ

좀 많이 늦긴 하였지만,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다는 과정을
올리고자 한다,,

첨에 애드센스를 승낙받긴 하였으나, 준컴맹인 INNO가
블로그에 어떻게 애드센스를 달아야 할지 몰라 헤매던 경험을 토대로
처음 애드센스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의 "도"자 역할이나마 해보려고한다,,;;


1. 애드센스(
http://www.adsense.com)에서 보내준 허가 메일에 들어가서
그곳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고 로긴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뜬다,,

2. 기나긴 이용약관을 잘 읽고 아래로 내려보면,
동의여부를 묻는 버튼이 있고, "동의합니다"를 선택한다,,

3.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구글 애드센스를 시작하게 되는데,
이 화면은 애드센스를 시작하면 항상 초기화면으로 접하게 될 화면이다,,
여기서 가장 위에 있는 "애드센스 설정" 탭에 들어간다,,

4. 이제 애드센스의 디자인과 크기를 고르게 되는데,
보통 우리가 애드센스를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에서 보게 되는 디자인은
"콘텐츠용 애드센스"이다.
얼마 전 도메인용 애드센스가 새로 생겼다고 하던데,
이 도메인용은 도메인 주소를 잘못치면 가끔 볼 수 있는 빈페이지에
자신의 애드센스를 올릴 수 있는 것 같다,,
물론 우리가 사용할 일은 그닥,,;;;;ㅋ
암튼 우리는 "콘텐츠용 애드센스를 선택하여 들어간다.

5. 콘텐츠용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텍스트나 이미지로 이루어지는 "광고 단위"와
일반 링크식으로 표현되는 "링크 단위"가 있다,,
우리는 여기서 "광고 단위"를 선택한다,,

6. 앞에서 화면 아래있는 계속 버튼을 누르면 이 화면이 나오는데,
형식에서는 애드센스의 크기 등을 지정할 수 있다,,
참고로 INNO가 사용하고 있는 크기는 200*200 이다,,ㅋ

7. 이제 방금까지 디자인한 애드센스 배너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시간이다,,ㅋ
아래 보이는 "모든 채널"이란 제목 아래 "새 채널 추가"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이곳에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적어 넣는다,,

8. 그러면 "모든 채널"에 자신의 블로그 주소가 다음과 같이 추가되고,
블로그 주소를 클릭하면 "선택된 채널"에 주소가 옮겨짐으로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넣을 준비가 되었다,,ㅋ

9. 앞 화면에서 아래에 있는 "계속" 버튼을 누르면 아래 화면으로 넘어가는데,
방금까지 디자인한 자신의 애드센스를 관리할 이름을 만든다,,
이 이름은 나중에 애드센스의 위치를 바꾼다거나 할 때 유용하게 쓰이므로,
자신이 최대한 잘 알아볼 수 있는 이름을 적는 게 좋겠다,,

10. 앞 화면에서 "제출 및 코드 가져오기" 버튼을 누르면, 아래 화면이 뜨는데,
지금까지 만든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붙여넣을 수 있는 html 소스이다,,
이 소스를 아래 11번 단계처럼 자신의 블로그에 넣게 된다,,

11. 티스토리의 경우, "내 블로그 - 관리 - 스킨 - HTML/CSS 편집"에 들어가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뜨는데,
아래처럼 "skin.html"에 애드센스 소스를 붙여넣으면 된다,
소스를 클릭 후 Ctrl + F 를 눌러 찾기를 실행시켜서
"[##_article_rep_desc_##]"를 찾고 그 위에 애드센스를 넣으면
자신이 쓴 포스트 제일 위에 애드센스가 항상 뜨게 된다,,

INNO의 경우 지금은 애드센스의 크기나 내용을 조금 바꾸어서
티스토리의 현재 화면에서 볼 수 있는 애드센스가
위의 포스트의 설정을 따른 것은 아님을 참고로 알려드린다,,ㅋ

일정 시간의 시행착오를 거친 후 만이
가장 최적화된 애드센스를 얻게 되므로
각자 자신 만의 시행착오를 거쳐보기 바란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