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시청한 프브~

간만에 셤을 끝내고 프리즌 브레이크를 봤다~

사실 셤기간 중에도 한 편은 봐서 어제 밤에는 14,15편을 내리봤다~

벌써 시즌 4나 되었으니 감옥을 탈출하는 소재는 끝난지 오래고

내용도 미작가협회 파업인가 이후로 예전만을 못해서 아마 마지막 시즌이 아닐까라는,,

이번 시즌은 조금 일찍 끝날 꺼 같기도 하다,,

벌써 14,15편에 사람들의 모습이 변해가는 것이 보여서,,


이분은 악명높고 꽤 인기있는 티백~

한없이 악하기만 하던 그가 드디어 변하기 시작한다~

다른 작품에서는 악역이 아닌 역도 맡았었다는데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보여준 연기는 정말 소름돋게 멋지다~


초반에 이 눈빛에 깜짝 놀라 살짝 겁도 났던 그레첸,,

항상 강인하던 그녀도 세상의 한 사람에게는 이렇게 눈빛이 변한다~


다음으로 보너스로 등장하는 인물~

정말 오랫만에 뵈는 분이다~ㅋ 아직 잘 살고 계신단다~ㅋㅋ

사진 캡쳐가 잘되었는지 정말 멋지게 생기셨다~


마지막으로 귀여운 이 아이~ 누구랑 조금 닮은 거 같기도 하다~ㅋ
머 지난 편들에서 이미 정체가 나왔으니 구지 숨길 것은 없지만서도,,,ㅋ



앞으로의 전개는 어떻게 될지,,,
또 다시 기다려봐야겠다~

근데 저 아이의 아빠는 도대체 누굴까???? 갑자기 궁금해지네~ㅋ

by 이노 | 2008/12/20 14:18 | attractiv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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